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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두뇌교육 ‘브레인트리’ 주목

예정원교육재단, 오는 3/30 교육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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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원리와 묵상을 통해 두뇌를 활성화 시켜, 자녀들에 최적의 두뇌를 활용케 하는 뇌교육 프로그램 브레인트리 교육 설명회가 오는 330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예정원교육재단(대표 이정규 박사)이 개발한 브레인트리는 뇌신경 네트워크인 뉴로 사이언스에 교육적 원리를 상징하는 나무를 결합시킨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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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트리의 가장 큰 특징은 기독교적 신학과 성경을 바탕으로 한데 있다. 예정원은 이번 설명회에서 뇌과학 관점의 성경적 두뇌개발 메커니즘과 기독교 세계관에서의 뇌과학을 큰 틀에 놓고, 교육과 두뇌개발에 있어 하나님의 창조적 이해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함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정규 박사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두뇌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해 주셨다. 이런 영적 기쁨은 우리의 신체와 뇌를 자극하고 호르몬 작용을 활성화 시켜 줌으로 최적의 두뇌 상태를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집중력 훈련, 전뇌 속독을 통한 두뇌 훈련과 독서는 이미지력을 극대화 시켜주고 브레인 트리에서 개발한 지식정보의 연결과 새로운 지식창출을 훈련시켜주는 브레인 맵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연결하고 융합하는 작업을 함으로 창조적인 두뇌와 학습 역량을 길러 준다고 덧붙였다.

 

특히 기독교세계관의 핵심인 창조, 타락, 구속의 관점에서의 두뇌 메커니즘을 통해 하나님께서 왜 그리스도인들에 두뇌를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주었는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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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사는 먼저 창조 영역에서 유아의 뇌 구조는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담고 있다. 이런 원리는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로 신학적 관점에는 보면 일반은총에 속한 영역이다면서 일반은총은 구원과 관계가 없지만 진, , 미의 특징을 보여주는 보편적인 삶의 영역이 존재하는 영역이다. 일반 은총은 죄인들을 구원하는 은혜와는 전적으로 다른 것으로 선택받지 않은 백성에게 주시는 호의적으로 베푼 은혜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일반은총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 뇌의 구조적 원리, 법칙, 능력에 적용될 수 있다. 현대 과학과 의학이 뇌과학을 통해 발견하는 뇌의 구조를 통해 일반적인 의미에서 기독교 유아교육에서 뇌기반 학습의 적용점을 찾을 수 있다기독교유아교육과정과 환경을 구성할 때 뇌과학이 발견한 원리(일반은총)에 따라 뇌기반 학습이 되는 물리적 환경(조명, 음향, 공간배치, 영역구성, 교재교구의 선택 등)과 교육, 심리적 환경(양육자와의 애착, 교실에서의 상호작용, 정서, 사회성, 인지, 학습계획, 평가 등), 식생활(Brain food)과 일상생활(수면, 생체리듬 등)등을 고려하여 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타락 영역에서 뉴런 뇌세포들은 분리되어 태어나지만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선택적인 연결 강화의 과정을 거쳐 나이가 들면서 소멸이라는 과정을 겪는다또한 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정적 요소는 심리적 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고 다양한 중독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러한 신경망 개념은 심리치료 영역에서도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데 정서, 사고, 행동 패턴들은 신경망을 반복 점화시켜 연결을 강화시키며 경험과 외부와의 상호작용이 세상에 대한 부정적 관점을 형성시키는 기초를 만든다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유아의 이상심리 장애에 대한 원인을 규명할 수 있고 유아교육적인 관점에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가정과 기관에서의 교육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구속적 관점에서의 특별은총과 뇌과학의 관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박사는 구속은 회복을 의미하고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령의 새롭게 함으로 나타나는데 이것을 특별은총이라 부른다. 특별은총은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고 죄책과 죄의 형벌을 제거하며 인간 내면의 삶을 변화시켜 성령의 사역을 통해 죄의 부패를 정화시켜 영적인 열매를 맺게 한다면서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특별히 역사하는 성령의 감화와 기쁨은 뇌를 활성화(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을 통해)시키고 신체에 활력을 준다. 이러한 관점이 현대 뇌과학이 발견한 영역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기독교 유아교육과정을 구성하는데 유아들이 성령의 층만과 감동, 기쁨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해야 한다. 말씀과 기도를 통한 묵상, 영성찬양과 예배가 기독교 유아교육과정 안에서 구현되어 질 때 유아의 두뇌는 활성화 된다이러한 뇌과학의 기독교 세계관적인 접근은 일반은총에 근거한 뇌기반 교육과정과 특별은총에 근거한 기독교 유아 영성교육과정을 통해 유아가 그리스도인으로 뛰어난 뇌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도록 하는데 일조할 것이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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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레이트리 교육설명회가 오는 3302시 서울 연지동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어지는 4월에는 기독교유아대안학교(예정원)의 설립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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