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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고연봉' 현대車협력사 채용전 '와글'[13]

현섬채설노상oTg 0 86 07.22 09:52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defaultDOMWindow" href="#inlineContent"><img alt="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class="tx-daum-image" height="346" onclick="image_pop(this.width,this.height,this.src);" src="https://file1.bobaedream.co.kr/news/2012/04/25/19/CQo__87918666.jpg" style="FLOAT: none; CLEAR: none" width="52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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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현대기아차 협력사 '진합'의 전병민 차장(사진 오른쪽)이 구직자들과 상담하고 있는 모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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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예상했던 것보다 현대기아차 협력업체들의 연봉이 높았다. 수도권보다 지방기업이 많은 점이 아쉽지만 좋은 기회라고 여긴다.(한성대 졸업생 조성원씨)"<br/> <br/>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침부터 비가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현대기아차 협력업체 채용박람회는 개막하자 마자 1500여명이 몰렸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대기업의 협력사 채용박람회라는 점에서 걱정이 적지 않았던 현대기아차 관계자들의 얼굴이 펴졌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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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사전등록자만 2600명에 달했고 현장등록자도 곧바로 집계가 어려울 만큼 성황이었다. 대졸자나 예정자는 물론 전역을 앞둔 군인들, 취업을 준비하는 고3생들 등 면면도 다양했다.<br/> </p>
<p> 이들을 맞기 위해 현대기아차는 ▲채용관 ▲홍보관 ▲부대행사관으로 채용박람회를 구성했다.<br/> <br/> 채용관에서는 지원자들에게 협력사를 소개하고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고 ▲홍보관은 동반성장관, 협력사 신기술 부품 전시관, 협력사 미래관 등으로 나뉘어 협력업체들의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알렸다.<br/> <br/> 부대행사관에서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직업심리 상담관을 비롯, 취업 컨설팅이나, 면접이미지 컨설팅, 무료 이력서사진 촬영 등을 지원했다.<br/> <br/> 평택기계공고생 고재홍군은 "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희망자들이 단체로 왔다"며 "상반기 채용이어서 당장 뽑는 곳은 많지 않지만 미리 면접을 경험할 수 있어 유용하다"고 말했다.<br/></p>
<p> 고군은 "기업들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알 수 있었고 특히 자기소개서 클리닉이 가장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p>
<p>동덕여대 졸업생 민혜숙씨는 "다른 채용박람회보다 참여 회사도 많고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다"며 "관심이 있던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과 면접을 할 수 있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br/> <br/> 취업준비생들은 직접 와서 보니 300여개 참여기업 대다수가 알려지지만 않았을 뿐 알짜기업들이라고 입을 모았다.<br/> <br/> 만도, 성우오토모티브, 한국프랜지 등 현대가(家) 관련 기업들, 덴소풍성과 같은 외국계 기업들이 다수 포함돼 있었다. </p>
<p>LS엠트론, 대림자동차 등 LS그룹과 대림그룹 계열사 역시 채용박람회에 부스를 설치해 인재들을 맞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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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대졸초임을 공개한 기업들의 경우 성과급을 제외하고 2800만원-3500만원 수준이었다. 일부 외국계 기업들은 어지간한 국내 10대그룹과 견줘 뒤지지 않는다고 했다.<br/> <br/> 성우오토모티브의 경우 3300만원(성과급 제외)을 대졸초봉으로 제시하고 있었고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어 지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br/> <br/> 참여기업들은 개별적으로 인력을 뽑기 위해선 상당한 비용과 노력을 들여야 하지만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회사 홍보와 채용까지 한꺼번에 해결하는 효과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br/> <br/> 고란수 한국덴소판매 인사팀장은 "급여, 복리후생에서 대기업에 뒤지지 않는데 인지도가 높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며 "인력도 뽑고 회사도 알리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br/> <br/> 박재범 성우오토모티브 관리팀 차장은 "2월에 공채를 마쳐 이번엔 경력직 일부를 뽑기로 했다"며 "정례화되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므로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대림자동차 등 경력직들을 뽑으려던 일부 기업들은 이번 행사가 처음인 탓인지 부스가 한산했으나 앞으로 회를 거듭하면서 지원자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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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지방소재 기업들은 수도권보다는 대구, 광주 등 지역에서 열리는 채용박람회에 기대를 걸고 있었다. 한 부산 소재 협력업체는 "우리한테 본게임은 대구에서 열리는 다음 채용박람회"라고 말했다.<br/> </p><div style='position: absolute; left: -7777px; top: -7777px;'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a href='http://mydirect2.navermodoo.com'>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자동차보험료계산기,자동차보험비교견적사이트,인터넷자동차보험비교,자동차보험견적 실시간 상담</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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